- 버스나 지하철에서 힘주는 젊은 남자들
- 내 이야기들/생활
- 2007/06/15 15:25
- 민망함
출-퇴근 시간. 손잡이를 잡은 몇몇의 젊은 남자들 중에 꼭 부자연스런 자세로 팔을 들고 계신분들이 있다.
반팔로 드러난 팔뚝이 민민한게 부끄러우신가 보다.
과도하게 힘을 주면 몸과 어깨가 따로노는게 보인다...
하루에 버스2번 지하철2번 타고 출퇴근 하는데, 특히 버스에서 뒤쪽에 여자분들이 앉아있을경우는 꼭! 이런사람들이 있다.
괜히 내가 부끄럽고, 우스꽝스럽기도 하다. -_-
반팔로 드러난 팔뚝이 민민한게 부끄러우신가 보다.
과도하게 힘을 주면 몸과 어깨가 따로노는게 보인다...
하루에 버스2번 지하철2번 타고 출퇴근 하는데, 특히 버스에서 뒤쪽에 여자분들이 앉아있을경우는 꼭! 이런사람들이 있다.
괜히 내가 부끄럽고, 우스꽝스럽기도 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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