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블로그답게?

소소한 것까지 기록하는게 내 블로그의 목적이다.

그래도 이왕 만든거 찾아오는 사람이 많은게 좋겠다 싶어서 몇 메타 사이트에 등록도 시켜놓았다.

덕분에 남들에겐 쓰잘대기없는 글만 써도 뭘 검색해서 들어오시는지 일방문자가 100명이 넘어서 행복하다.

토시하나 안틀리고 복사 붙여넣기로 일관한 블로그나 혹은 자신이 쓴양 어처구니 없는 짓을 하는 블로거들은 지탄받아 마땅하다.

그렇지만 '내가 정의다'를 외치며, 내 맘에 안드는 새끼들은 다 욕먹어야지 하는 글도 어이가 없다.

수많은 이슈를 접하며 내가 느낀점을 블로그에 적는다. 후일 봤을때 이해를 돕기위해 기사의 전문 혹은, 부분을 함께 담아놓는다. 욕나오는 기사에는 따로 비밀글로 격한글을 쓰기도하고, 좋은글은 따로 저장해두기도 한다.

이 이슈들은 대부분  포털사이트나 신문,방송에서 접할 수 있다. 직접가서 취재,인터뷰 하지 않는 이상 기사를 퍼올 수 밖에 없다.

이게 막장테크를 탄 블로그인가?

웹로그가 왜 웹로그인지 모르는 걸까.

아니면 올블로그에서 말하는 블로그와 일반적으로 알려진 블로그가 서로 다른걸까.





 >1. 프로게이머처럼 블로그로 생활하는분들이 전문블로거인가요?
 >    아니면 이슈메이커 같은 의미인가요?
 
 >2. 요즘 블로그보면 본질의 의미가 참 많이 변색된것 같네요.
 >    블로거들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서 그러는것 같지만... 그들만의 블로그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    물론 올블로그 안에서만의 이야기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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