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갈때까지 가버린 청소년 범죄에 대한 하나마나한 처벌이 열받는다.

예전부터 생각했지만 애들한테 돈몇푼 쥐어주고 사람하나 죽이기 참 쉽겠다 싶다.

우발적 범행으로 가장하고 반성하는척 하면 별다른 처벌없이 사람하나 병신만들거나 죽일 수 있다는게...

벌써 그렇게 하고있는건 아닌가 싶어 무섭기도 하다.


요즘 애들, 애들이라 말하기도 뭐하다.

초등학교만 다녀도 알만한거 다 아는데, 성교육이나 인성교육은 몇 년전 교육을 그대로 하는지 모르겠다.

하루가 다르다. 인터넷만 돌아다녀도 온갖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애들이라고 못 얻을 이유는 없다.

처벌 안받을껄 알고 하는 짓거리들이 많으니 더 웃긴다.

가해자는 피해자보다 더한 고통을 느껴야된다.

피해자는 대인기피증등 정신병에 시달리는데, 가해자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살아간다.

나이가 많든 적든 콩밥 먹여야지. 애들 못보내겠으면 부모가 대신가던가.
남의 새끼는 때려 죽여도 자기 새끼는 귀해서 대신 갈 사람 많겠지.

흔히 말하는 시범케이스가 필요하다.

빨간줄을 긋거나
이마빡에 바코드를 새겨버리거나

정신 번쩍들만큼 강한 시범케이스가 필요한것 같다.
Posted by m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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