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제 얼마나 많은 '여호와의 증인'이 생겨날까.
국가에서 개인에게 주는 의무인 '군복무'와 개인의 믿음인 종교의 '교리' 중 어느것을 선택하든 자신의 결정이니 거기에 따르는 피해는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이땅에서 맘편히 종교를 믿을 수 있는게 누구 덕분인지 잘 생각해보자.
하긴 누구 잘못이겠냐..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태어난게 죄라면 죄지.
북한에서 태어났으면 '여호와의증인'이 뭔지 알기나 했을까 싶다.
국복무도 10년씩 잘 했을텐데 말이야.
'난 기독교라서 제사 못지내겠어요' 예전엔 개념없는 며느리의 외침이었지만 요즘은 이런 상황이 자주 보이고 또 진짜 안하는걸 보니 -_-;
이제 '여호와의 증인'은 군대를 피할 수 있는 합법적인 수단이 되는것이다.
신의 아들로 거듭 태어날 수 있겠구나.
국가에서 개인에게 주는 의무인 '군복무'와 개인의 믿음인 종교의 '교리' 중 어느것을 선택하든 자신의 결정이니 거기에 따르는 피해는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이땅에서 맘편히 종교를 믿을 수 있는게 누구 덕분인지 잘 생각해보자.
하긴 누구 잘못이겠냐..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태어난게 죄라면 죄지.
북한에서 태어났으면 '여호와의증인'이 뭔지 알기나 했을까 싶다.
국복무도 10년씩 잘 했을텐데 말이야.
'난 기독교라서 제사 못지내겠어요' 예전엔 개념없는 며느리의 외침이었지만 요즘은 이런 상황이 자주 보이고 또 진짜 안하는걸 보니 -_-;
이제 '여호와의 증인'은 군대를 피할 수 있는 합법적인 수단이 되는것이다.
신의 아들로 거듭 태어날 수 있겠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