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남자의 몰락..
- 내 이야기들/영화
- 2009/01/20 21:39
"나한테 이제 남은 건, 지금 타고 다니는 차 한 대 뿐이다."
5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클레멘타인>의 제작자 겸 주연배우인 이동준(Jun Lee)은 4년 전부터 기획해 온 이 영화 한 편에 자신의 모든것을 '올인'했다.
그러면서 그는 "영화가 성공하면 더 좋지만 실패해도 상관없다. 태권도 정신을 전달했다면 성공"이라며 담담한 심정을 토로했다.
2004년 5월 21일 영화는 개봉되었다.
2009년 까지 이어지는 '10점만점에 10점' 평점들!!
그러나 진실은..
낚시..
그리고 한 남자의 몰락.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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