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이유없이 연구원, 연구소 원장 소장들을 끌어내린다.
그중엔 KSTAR를 개발 연구 중이던 국가핵융합연구소도 포함되어있다.
왜 중도에 그만두게 만드는 걸까?
왜 이유가 없을까????????
http://www.hellodd.com/Kr/DD_News/Article_View.asp?Mark=24193아 진짜 뭐라 말이 안나오네..
제대로 말아먹는구나
이민 가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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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말하면 소신있고 안좋게 말하면 눈치 없는거죠.
자기 의사표현 하나 제대로 못하고 답답하게 살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실제 사회생활이 어떻든 웹 상에서 그저 이렇게 키보드만 툭툭치면 말 한마디 글 한문장이 쏟아지는데요.
소신 참 중요하죠.
그게 소신인지 그저 자신의 착각인지 혹은 망상속의 그릇된 결과를 자기 만족만을 위해 씨부렁거리는건지는 주위 사람들의 반응으로 쉽게 알수 있죠.
한 마디 했는데, 욕을 먹는다. 아 진짜 하나 하나 대꾸하기도 힘들 정도로 욕을 먹는다. 그럼 자신의 글을 다시 한 번 읽어보고, 또 한 번 읽어보고, 또 다시 읽어보면 생각이 깨어있는 사람은 자신의 착각이 무엇이었는지 알 수있겠죠. 뿌리깊은 - 종교적인 믿음이나 정치적 성향은 배타적이고 지속적이며 상대적이라 사람마다 다른 입장을 가지기 때문에 서로의 입장에서만 받아들이니 그렇진 않겠지만요.
하지만, 핫 이슈들. 지금 현재! 이 순간! 누구나 다 알만한.. 그런것들에 대해 아니오를 외치며 '난 남들과 달라', '난 특별하다' 생각하며 마스터베이션하는 사람들은 왜 그럴까요?
진실된 마음으로 그 주제를 다루며 이야기 하고 있는것인가요?
아니면 그런 글 하나로 자신에게 특별함을 부여하고 마스터베이션에 가까운 자기만족을 가지는 건가요?
마스터베이션은 혼자 숨어서 할 때는 괜찮지만 남들에게 드러내고 하면 욕 먹는거예요.
마스터베이션이 법적으로 금지된 것도 아닌데 왜 숨어서 해야하냐 물으시면, '네, 길에서 하세요' 달리 할 말은 없네요.
소신을 가지세요. 자신의 소신을 펼치세요. 하지만 자신이 꼭 옳은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자기 주장만 펼치는 사람이 되진 마세요.
(아.. 나는 그냥 시켜서 고문했는데.. 아, 그렇군요!) (아.. 저는 그냥 시켜서 철거했는데.. 아, 그렇군요!)
네, 군대에서의 상황은 특별합니다. 저도 올해가 예비군 마지막 년차네요.
군 생활하면서 가장 중요한게 '유들리'있게 아닙니까? 시키니까 한다. 까라니까 깐다. 까라그래도 눈에 보이지 않게 농땡이 다 치지 않았나요? FM으로 병영 수칙 외워가며 열심히 군생활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때리는 척 , 휘두르는 척, 그게 불가능한건가요? 하지만, 곤봉은 멈추지 않았고 시위대를 향한 폭력은 무자비하게 느껴질 정도더군요.
네, 시켜서 했습니다. 저는 도저히 아, 그렇군요! 가 안되네요.
네, 시켜서 했습니다. 똑같은 일을 당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광우병과 촛불 집회 관련글은 안쓰려고 마음먹고 읽기만 하던 중 쌍욕이 남발하는 배설글과 리플들에 쇼크를 먹고 '난 남들과는 다르다'는 글로 마스터베이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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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6일 자전거 출퇴근을 위해 사전답사를 가기위해 집을 나왔다.
지독한 길치인 나를 위해 인간네이게이션 여보님께서 일산으로 함께 떠나주셨다.
자전거 꺼내들고 한강고수부지에서 신나게 달려 방화대교 밑에서 작은 하천을 건너야 하는데 전날 온 비로 흙이 쓸려가 길이 사라져있었다.
포기하고 돌아서려하는데 잔소리와 함께 호통으로 내 정신줄을 잡아주신 여보님께 감사드립니다.
길은 끊겼지만 보가 남아있어 보위로 자전거를 끌고 이동!
길을 제대로 찾은건지 잃은건지 헤메다 보니 사람이 엄청나게 바글거리는 국수집 발견!
안타깝게도 집에서 싸온 싸늘하게 식은 토스트와 통닭이 있기에 우리는 국수는 포기해야했다.
교통이 참 불편한곳인데 사람이 박터지는걸 보니 맛이있나보다. 줄이 엄청 길었음.
다음에 꼭 가보기로 했지만 다시 찾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김지수!서지수!
길을 물어 물어 고양시 팻말을 발견하고 속도를 올렸다.
"자긴 너무 느려"
한마디로 여보님을 자극해서 스피드업!
일산 호수공원에 도착해서 토스트와 통닭을 허겁지겁 먹고 다시 돌아왔다.
약속이있는 여보님을 위해 쉬지도 않고 돌아왔지만 결과는 약속취소.
예상 왕복 소요시간 3시간 30분. 실제 왕복 소요시간 4시간 30분.
우린 우리 속도를 알 수가 없다.
돌아오는 길 내 뒤에 바짝 붙은 여보님의 한마디.
"자긴 너무 느려"
가는데는 2시간 20여분 돌아오는데는 1시간 50여분 걸린것 같다.
역시 안타까운건 사진이 없다는것.
밧데리 충전 좀 미리 시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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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쯤 구매한 자전거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주말이 모자르다.
26인치를 사고싶었지만 미니벨로에 푹 빠져버린 여자친구분때문에 SAAB 미니벨로를 질렀다.
2대에 이것저것하니 60만원 정도 --; 그나마 대당 25만원 정도에 주문하고 2일뒤보니 28만원으로 올랐음;;
하이바, 장갑, 무릎보호대 정도는 사줬어야하는데 우린 폼생폼사라 반바지에 선글라스 간단히 모자만 쓰고 다닌다.
망원동에서 고수부지쪽으로 살랑살랑 타고다니다가, 서대문 한번, 녹번동 한번 다녀왔다.
어제는 큰맘먹고 망원동->남부터미널 까지 갔는데, 예상 소요시간은 1시간30분.. 실제 소요시간은 3시간 -_-;
가는길에 배고파서 새우버거 하나먹고 약국 찾아 헤매긴 했지만 꽤 멀었다 .
오늘길엔 너무 힘들어 집까진 무리다 싶어서, 사직동으로 가서 여자친구집에 자전거 놔두고 집까지 택시타고 왔다. 총 7시간 ;; 라이트하게 타다가 어제 무리를 했는지 오늘은 오르막이 너무 힘들다;
기름값이 하늘높은줄 모르고 오르니 출퇴근도 자전거로 하는 여자친구가 걱정이되서 하이바라도 씌워야 안심이 될 듯한데, 모자쓰는게 너무 이뻐서 하이바를 못씌우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주 예정지는 일산!
미니벨로로 망원에서 일산까지 얼마나 걸릴까.. 한 시간 안팍이면 나도 출퇴근 자전거로 할텐데 후..
Posted by m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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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이 흉흉하다.
어디하나 믿을 놈 없는것 같은 세상이다.
아무 이유없이 사람을 죽이고,
어린아이를 납치 성폭행 살인하고,
초등학생들이 집단 성폭행을 하고, 피라미드인양 새끼에 새끼까지 치는 이시대에..
국민을 장님에 귀머거리로 아는지 미친소를 수입하질 않나, 온갖 거짓말로 한시도 일관된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
신실한 기독교인임을 자처하며 거짓말을 밥먹듯 하고, 자신이 우롱하는 국민들 중에는 자신이 믿는다는 신의 어린양이 얼마나 많은지는 대선때 스스로 더 느꼈을 텐데..
나 처럼 무교라 지옥을 믿지 않는건지, 아니면 벌써 지옥행 ktx특급열차 특등석을 예매해 놓아 눈가리고 아웅하는 행동을 하는건지 알 수가 없다.
종말론자들이 한 턱 단단히 챙길 소스가 널려있다.
지금 처럼 루머가 쏟아지고, 누구 말이 옳고 누구 말이 그른지 판단하기 힘든 이 상황이 뭔가에 기대고 싶어하는 사람들 낚아채기 제일 좋을 것 같은데..
광우병이나 대운하라든지 근친살해같은 자극적이고 어떻게 손쓸 수 없는 상황들에 대해서 자료 조금 수집해서 끌어모으면 쉬울텐데 왜 그들이 조용할까?
쥐새끼가 기독교라서?
종말론자들이 기독교라서 종말론을 펼치는게 아니고..
자기들도 걱정되니 입다물고 광우병에 벌벌 떨고 있겠지.
감염 경로, 발병 시기등 아무것도 확실한 게 없는 그런 상황에도 입 쳐 다물고 "미쿡소 좋아요" 개소리만 하고있다.
소비자들이 안먹으라면 그만이라는데, 원산지 표시는 제한적이니 씨발 어떻게 구분해서 먹으란소리야.
대운하는 미쿡소에 묻어가기 시작했고, 특정종교에 대한 부적절한 지원은 각종 공기업 민영화에 묻어가고 있다.
눈 감으면 손가락 자르고, 놀라 손가락 쳐다보면 발가락 자르는 행동을 하니 도저히 어딜 보고있어야 하는지..
언제 내 팔다리를 자르고 목까지 자를지 모를 시퍼런 칼을 들고 쳐다보고있는데.
무섭다 무서워..
인터넷에 떠도는 얘기대로라면 30년뒤면 우린 다죽을듯 -_-; 심각한 상황이긴 하지만, 너무 허황되고 근거없는 소리로 혼란만 야기시키는 글은 자제 좀..
Posted by m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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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4:20 ..
새벽 두어시까지는 복도에서 사람 걸어다니는 소리가 나긴 하지만 3시가 넘어가면 조용하다.
이시간이면 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께서 문을 열어보시고는 사람이 있으면 그냥 가신다.
밤새 마신 커피와 태운 담배로 머리는 어질어질 하지만 눈은 감기지 않고 오히려 잠이 깨기 시작하는 시간.
하루 얼굴 안봤는데 너무 보고싶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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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중 다행은 옥션에 사용된 아이디 패스워드가 전혀 안쓰던 것들이라는 것.
어째 듣도보도 못한사이트에서 실명인증 시도했다고 문자가 날라오더라니 옥션이 범인이었나 ..
내 주민등록번호는 비싼데 어떻게 감당할것이냐
옥션!
피해사례가 없다고는 하는데, 1천만명.. 인지못한 사례가 있을것 같단말이야.
옥션 개인정보 유출 여부 확인 :
http://member.auction.co.kr/Announce/view.aspx?no=2184&page=1&gubun=&search_word=1&search_string=&type=
네이버 명의도용 피해자 모임 카페 :
http://cafe.naver.com/savename.cafe옥션 단체소송 준비중이니 혹시 필요하신 분은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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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일정은 금요일 -> 토요일 오전까지 일 다보고 토요일 pm12:00 부터 신나게 놀고 일요일 pm2:00 에 돌아올 생각 이었지만!!
밤 비행기표를 구해서 일요일 오후까지 신나게 놀았다.
사진 정리는 멀었지만 ..
이틀동안 사타구니 통증을 유발시켜주신 왕자님의 백마 '#$%#$^' (이름이 기억안남.)
나의 언발란스 패션을 신나게 비웃어주신
위장취업 스튜디오 사장님 . 감사합니다 -_-
둘다 살이 얼마나 쪘는데 얼굴이 터지는구나. ㄷㄷ
턱선이 없는 커플 ...
여기가 도깨비 도로 근처였는데, 다른곳으로 이동 중에 말안타봤으니 타보라고 간곳이라 어딘지도 모르겠다.
도깨비도로 .. 물이 거꾸로 흐르는데 착시현상이라고 믿기 어려울정도로 신기했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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