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olic

내 사랑 아윤이! +32
출생신고도 끝


포효하는 짐승녀 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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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12일 1시 19분

쌍두 세상에 나오다!

다른 애들은 엄청 울더니 우리 쌍두는 한 번 울고는 보이지도 않는 눈으로 두리번 거린다.

태어나서 바로 물놀이 하는데도 물을 전혀 싫어하지도않고 아빠랑 잘 놀아주는 쌍두 ㅠㅠ 사랑스러움 그자체.








































태어나자마자 볼따구 살이 통통하다.








































셔터소리에 아이컨택해주는 우리쌍두.








































장군님 같지만 공주님인 우리쌍두.

잠자는 모습도 늠름하다.









































하품하는 쌍두. 아휴 입모양 사랑스럽네.








































자면서 웃는 쌍두. 행복 충만.









































눈꼬리가 몽골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쌍두 싸움잘할듯 ㅋㅋ








































눈 붓기는 언제빠지니 ㅋㅋ 눈매가 예술임.



 

 

 

 

 

 

 

 

 

 

 

 

 

 

 

 

 

입술에 힘을 팍!

내새끼가 제일이쁨 ㅋㅋ

울지마라 쌍두야! 아빠가슴 찢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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