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들/기타'에 해당되는 글 25

  1. 2009/01/05 신개념 복합형 저장장치 (2)
  2. 2009/01/02 막장 드라마에 빠져들다. '아내의 유혹'
  3. 2008/12/16 D-80 지름! (2)
  4. 2008/07/03 생명·안전성·핵융합 기관장, 9일 이임식. 이유는 없다. (2)
  5. 2007/10/04 임경선의 캣우먼? (9)
  6. 2007/09/18 합법적으로 군대 안가는 방법.
  7. 2007/09/18 오잉? 올블 버그인가;
  8. 2007/08/09 테러아닌 테러를 당하다 -_-; (3)
  9. 2007/08/08 홈페이지 시작에서 현재 tistory (33)
  10. 2007/08/03 올블 실시간 인기글 에러?! (2)

신개념 복합형 저장장치




2008년 12월 출시 ....

신개념 -_-;; 좀 엽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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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드라마에 빠져들다. '아내의 유혹'


말 그대로 막장 드라마다. 4일전인가 와이프가 보길레 곁눈질로 봤는데 내용이 참 -_-;
와이프 역시 그날 처음 보는거였고.. 앞 내용이 궁금하다해서 1편부터 다시 보는데 어제 44편까지 다 보고 말았다.
난 옆에서 딴짓하다가 드라마에 몰입해버림 ㅠㅠ

버림받은 현모양처[현모는 아닌가..] 장서희와 친구의 남편을 뺏는 김서형.
유혹에 넘어가 부인을 짚신짝 처럼 버리는 변우민과 사랑하던 여자라고 돌로 머리를 쳐도 용서해주는 은재오빠 최준용.
입양되어 들어온 오빠가 자기랑 결혼해주지 않는 다고 자살한 동생 등등..
개성이 강하다고 하기엔 너무 미쳐버린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보는내내 은재와 은재오빠 이 둘 병신ㅠㅠ 때문에 속이 답답했다.

드라마에 나오는 정신 똑바로 박힌 사람은 변우민의 동생뿐이다.
변우민의 아버지와 민여사는 극 초반에는 정상인인듯 하더니 갈수록 안드로메다로 가고있다.

뻔한 스토리지만 과정을 스토리의 진행이 빠르고 긴장감 넘치는 장서희와 김서형의 주도권 싸움?[김서형의 일방적인 공격]이 드라마에 빠져들게 만든다.

앞으로 남은건 장서희의 복수이지만, 해피앤딩보다는 베드앤딩이 더 어울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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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0 지름!

큰맘먹고 할배번들과 함께 지름. 108만원 ..

테스트 샷.

내일부터 미친듯이 찍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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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안전성·핵융합 기관장, 9일 이임식. 이유는 없다.

아무런 이유없이 연구원, 연구소 원장 소장들을 끌어내린다.

그중엔 KSTAR를 개발 연구 중이던 국가핵융합연구소도 포함되어있다.

왜 중도에 그만두게 만드는 걸까?

왜 이유가 없을까????????

http://www.hellodd.com/Kr/DD_News/Article_View.asp?Mark=24193


아 진짜 뭐라 말이 안나오네..

제대로 말아먹는구나

이민 가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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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선의 캣우먼?

아침 무료신문 메트로(metro)에는 임경선의 캣우먼' 이라는 카운셀링 코너가 있다.

연애 칼럼니스트라는 임경선씨가 여자들의 연애(?) 고민을 들어주고 그 답을 제시해주는데, 남자 입장으로 보는것이라 그런지 그 시각이 독특하고 조금 껄끄럽게 느껴질때가 많다.

특히 오늘은 그 강도가 쫌 쎄다.

"속궁합을 어떻게 하오리까 , 남친보다 그 남자에 더 만족" 이란 제목이다.
질문내용을 간단히 추려보면,  '2년간 성관계만 가지던(엔조이 라던가요-_-;) 부담없이 만나던 남자가 있는데 지금은 남자친구가 생겨서 그 남자를 만나는데 죄책감을 가진다. 그래고 그 남자랑 하는 섹스가 더 좋아서 몇 달에 한번 씩 만나는데 어떻게해야되나' 이다.

여기에 답변은 '관계를 끊지 못한다는것은 죄악감보다 찰떡궁합 섹스의 황홀감이 단연 이기고 있다는것. 그 꿀단지를 굳이 양보할 여자가 과연 있을까? 2% 부족한 남자친구 조련해봤자 한계가 있다. 안전하게 갈 수 있는데 까지 가라. 들킬 즈음되면 자연히 알아서 몸 뺄 만큼 당신은 이성적이다. '

대단하다 -_-; 몸은 섹스파트너를 원해도 머리는 지금의 남자친구를 선택하니 완전히 이성을 놓은게 아니란다.

똑같은 내용을 남자와 여자만 바꿔서 카운셀링코너에 올라왔다고 생각해보자.
과연 신문사에서 실어줄지도 모르겠지만, 꽤 큰 파장을 가져올 것 같다.

난 결혼을 생각하는 여자가 있는데, 섹스는 다른 여자가 더좋다. 그래? 그럼 들키기 전까지 맘껏 즐겨!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_-;;
칼럼니스트는 모가지에 매장당하지 않을까?
남자들의 성욕구에 사회적 약자인 여자들이 피해본다 하겠지.
이렇게 생각하는 여자들이 있는데도 사회적 약자라고 생각하나.

내가 여자를 사회적 약자로 보는 건 인간 쓰레기같은 새끼들이 범죄 대상으로 여자를 선택할 때, 우발적이든 계획적이든. 납치 성폭행 살인 개같은 것들. 맘 편하게 감옥보내고 사형시키는것도 과분하다. 평생 고통속에 살아갈 피해자와 가족들보다 100배 1000배 더 고통을 줘야하는데, 평생 말려죽여야 할 새끼들인데..
생각하니까 또 열받는데, 그게 어떻게 내연관계가 되냐 이 공정하신 경찰 나으리들아.(경찰도 같이 활약하는 마당에..)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굽는 정도가 아니라 붙어있구만. 수술 좀 해라. 썩은 부분은 도려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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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적으로 군대 안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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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올블 버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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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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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 -_-;

오랜만에 왔더니 거부하는구나 ㅠㅠ


ps> 신기하게도 이 글은 바로 수집이 된다.
그래서 이슈에 쏟아지는 포스팅들을 걸러내기 위해 스팸성 제목을 걸러내는 기능이 새롭게 생긴게 아닌가 싶어 제목을 바꿔봤지만 안된다. 새로 갱신을 해도 마찮가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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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아닌 테러를 당하다 -_-;

어제 쓴 글 '홈페이지 시작에서 현재 Tistory' 에 26개의 댓글이 달렸다.

그 이유가 바로 글 내용에 '초'란 글이 포함되어 있어서 그런것이다.
글 내용과 아무 상관없이 그저 초대 받아서 들어갔다인데 -_-;;
장 달라는 댓글이 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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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코멘트! 내 블로그 최고 코멘트인것 같다!!

왠지 리플달기도 뭐하다.
글도 안읽고 그냥 검색을 통해 붙여넣기식으로 남긴것 같다.

전부 스팸블로거인것 같지도 않지만,

"아 어제 xxx초밥집 초밥 맛있더라"

하고 글 남겼더니 초밥 사달라고 하는 것 같아서 부담스럽다.

글을 내릴까 생각해봤지만 어제 23:11분을 기점으로 더 이상 코멘트가 달리지 않는 걸 보니 스팸블로거들도 예전 글에는 리플 안남기나보다.

이 글에도 관련 댓글이 쏟아질까 두렵긴 하지만, 나름대로 필터링도 해보았다.

  <-- 아무래도 스팸블로거를 낚는 최고의 검색어가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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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시작에서 현재 tistory

처음 홈페이지를 열은 것은 98년도 'sns Quaker'라는 Quake 팬 싸이트였다.
sns 는 나와 친구의 이니셜을 따서 만들었고 야후에도 등록하고 제법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었다.
무료로 배포하는 cgi게시판을 3단으로 나눈 프레임으로 나름 신경써서 멋지게 만든것 같다.
html도 제대로 몰랐고 웹프로그래밍은 전혀 몰랐다.
'sns Quaker'의 모임이 클랜으로 바뀌고 그때 이은 인연이 아직까지도 계속되어 지금까지 간간히 술 한잔씩 하는걸 보면 온라인에서의 관계형성 역시 쉽게 볼 것이 아니다.

그 뒤로 이런저런 홈페이지를 끄적거리다 군대갔다와서 제로보드를 접하고 개인홈페이지를 만들게 되었다. 집에서 서버도 돌려보곤 했지만 속도도 만족스럽지 않고 관리에 신경도 많으쓰였다.  cafe24에서 처음으로 유료호스팅(5년치를 결제해 버려서 08년도에 만료가 된다.-_-;)을 받고 무료로 제공되는 wo.to도메인을 쓰다 'dugundugun.com' 도메인을 구입해서 사용했다.

근근히 이어오던 홈페이지를 tattertools를 알게되어 블로그로 바꾸면서 어처구니없게 예전 데이타를 전부 날려먹긴했지만 -_-; 처음부터 다시시작하는 마음으로 상콤하게 시작했다.
메타사이트가 뭔지도 몰랐고 블로고스피어도 몰랐다. 글을 쓰면 테터툴즈 사이트에 글이 노출되어 사람들이 들어왔고 그곳을 통해서 블로그코리아도 알게되었다.

일신상의 이유로 잠시 홈페이지를 접기도 했지만, 오멘으로 인해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도메인도 'mholic.com'으로 변경했다.

유료호스팅을 받을때는 용량이 넉넉치않아 사진을 올려도 원본을 못올렸다. 꼬마얀을 통해 여러 메타사이트들을 알게되고 트래픽도 제법 늘어갔다. 이 때 토이님의 초대장 배포글로 티스토리에 초대 받을 수 있었다. textcube로 업해버린 상태라 db가 달라서 복구가 불가능해 못 옮기고있다가 xml파일명만 바꿔도 된다고 알려준 꼬마얀 덕분에 티스토리로 옮겨올 수 있었다.

용량,트래픽 걱정없이 사진도 올려서 좋다. 플러그인이 많진 않지만 필요한건 다 있으니 불만도 없다.스킨도 업로드 가능하니 짱이지요! 가끔 접속이 지연되거나 속도가 느려지긴 하지만 도저히 못써먹겠다 싶을 정도는 아니다.(회사에 있는 시간이 아니면 전혀 인터넷에 접속 하질 않아서 그 외시간은 모르니..) 도메인 연결도 가능하고, 따로 광고도 띄우지 않으니 이만한 무료호스팅이 어디있을까 싶다.

장기간의 접속불가 혹은 데이터의 유실만 아니라면 계속 사용하고 싶다.

티스토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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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 실시간 인기글 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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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차단당한걸까 ...

떳다 안떳다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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