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들/음악'에 해당되는 글 9건
- 2007/06/14 Always - Bon Jovi (2)
- 2007/04/27 Love is
- 2007/04/27 Black Diamond
- 2006/12/12 하와이안 커풀~! (4)
- 2006/12/12 바비킴 2집!!
- 2006/08/04 크라잉 넛 - 물밑의 속삭임 (1)
- 2006/07/20 sad cafe - (다듀)
- 2006/07/16 알고 들으면 무서운 동요 (2)
- 2005/08/14 I'm a fool to want you (2)
- Always - Bon Jovi
- 내 이야기들/음악
- 2007/06/14 17:30
- Always, Bon jovi
중학생 시절 channel[V]를 틀면 홍콩DJ들이 나와서 영어로 솰라솰라 하며, 외국 뮤직비디오를 보여줬다.
그중에 가장 좋아하던 본조비의 올웨이즈.
그저 노래만 들었으면 가사는 전혀 못알아 들었기에 그렇게 강한 임팩트로 각인되지 않았을테지만, 뮤직비디오 덕분에 지금까지도 기억한다.
게다가 이여자 너무 섹시했다. 중학생인 내겐 강도높은 노출이었다. 아마 채널을 돌리지 못한 이유의 가장 큰 부분이였을 수도 있다. (지금 느낌보다 100배는 더 섹시했던 것 같다)
캬 추억이 새록새록.
다이나믹 듀오 - Love is
너와 같이라면 언제나 내 맘 편하지
따스한 니 품속이 나의 Shelter 나의 집
나는 악어 너는 나의 악어새
너와 나 날마다 우리를 위해 과로해
솔직히 우린 좀 싸우기도 많이 싸워
때때로 차가워 또 때때론 좀 안타까워
그 슬픔까지 아름다워 나에게는
내게 시간은 금 너와 함께라면 안 아까워
캄캄한 내 인생에 시간들을 빛내
넌 흑백인 내 영혼에 고운 색깔 칠해
너 있는 곳에 I'll be there 난 너의 그림자
내가 화가라면 한 평생 너만을 그린다
따스한 니 품속이 나의 Shelter 나의 집
나는 악어 너는 나의 악어새
너와 나 날마다 우리를 위해 과로해
솔직히 우린 좀 싸우기도 많이 싸워
때때로 차가워 또 때때론 좀 안타까워
그 슬픔까지 아름다워 나에게는
내게 시간은 금 너와 함께라면 안 아까워
캄캄한 내 인생에 시간들을 빛내
넌 흑백인 내 영혼에 고운 색깔 칠해
너 있는 곳에 I'll be there 난 너의 그림자
내가 화가라면 한 평생 너만을 그린다
한 평생가지고 되겠어?
다시태어나도 너만을 그릴께!
- Black Diamond
- 내 이야기들/음악
- 2007/04/27 10:35
- 러브송, 윤미래
윤미래 - black diamond
흑다이아몬드.
이미 헤어졌다고 소문난 타이거jk의 피쳐링부분 가사가!!
어둡던 내 맘을 환히 비춰주는
너의 눈빛에 밤하늘의 저 별들도 반짝여
널 바라볼 때면 저 하늘도 높지 않아
I fly like an eagle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내 바로 옆에 있고 Yes! U!
나의 믿음, 사랑, 소망, 나의 기쁨,
너의 이름은 힘든 지금에 힘을 주는 밝은 미래
그대여 내게 기대
언제나 너의 방패가 돼 너 대신 피를 흘릴게
너의 눈빛에 밤하늘의 저 별들도 반짝여
널 바라볼 때면 저 하늘도 높지 않아
I fly like an eagle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내 바로 옆에 있고 Yes! U!
나의 믿음, 사랑, 소망, 나의 기쁨,
너의 이름은 힘든 지금에 힘을 주는 밝은 미래
그대여 내게 기대
언제나 너의 방패가 돼 너 대신 피를 흘릴게
완전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아놔 이 혀말린 소리.
좋아죽겠구나.
2집 3집 말 많은데, 본인이 2집이라고 나오니 2집이겠지. - 1집이라 생각하는 건 Bobby로 비정규앨범
이번 앨범은 힙합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충분히! 좋아할 만한 앨범인것 같다.
정인 목소리도 아주아주 미치겠어 ㅠㅠ 바비킴 목소리까지 묻어버릴 정도로 !
좋아죽겠구나.
2집 3집 말 많은데, 본인이 2집이라고 나오니 2집이겠지. - 1집이라 생각하는 건 Bobby로 비정규앨범
이번 앨범은 힙합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충분히! 좋아할 만한 앨범인것 같다.
정인 목소리도 아주아주 미치겠어 ㅠㅠ 바비킴 목소리까지 묻어버릴 정도로 !
- 크라잉 넛 - 물밑의 속삭임
- 내 이야기들/음악
- 2006/08/04 16:15
- 심수봉
- sad cafe - (다듀)
- 내 이야기들/음악
- 2006/07/20 08:42
- 다듀
나얼
Out in the shinny night the rain was softly falling
I remember the time we spend inside the Sad Cafe
Choiza
I remember the time 모든 게 우스웠던 그때 하고 싶은 것도 참 많았었지 그땐
세상을 바꿀 거라던 원하던 내 꿈은 출세 난 지금은 현실이라는 그네 위의 나그네
한살 두살 또 먹어가는데 나 여지껏 잃은 것도 별로 없는데
왜 이리도 빠른지 시간이 가는게 나 어떡해 너무나 많아 포기해야 하는 게
내 꿈들은 어디에 두고 왔나 지금 내게는 없는데 홀로 밤길을 거닐때
쓴웃음으로 이따금씩 나 추억해 but it's ok 난 단지 뒤돌아 본것 뿐
추억속에서 잠시 쉬고 싶었을 뿐 꿈과 현실의 모순 속에 나 택한 것이
신앞에서 조용히 무릎을 굽힌 내 모습
나얼
Out in the shinny night the rain was softly falling
I remember the time we spend inside the Sad Cafe
Gaeko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떠난 니가 생각나 잠시 돌아봐 널
우연히 길에서 마주쳤는데 난 널 모른척해 애써 못본척 했어 왜냐면
벌써 다른 남자 곁에서 웃는 너였기에 슬픈 봄비가 그리움 돼 날 적실 때쯤에
후회와 미련으로 하루를 보낼 때 쯤에 다른 남자 곁에서 웃는 너였기에
forget about you 이제는 잊어볼래 절대로 울지 않을래 난 남자이기 때문에
외로운 흑기사라도 난 참고 견뎌볼래 can you be so simple man 너를 보내줄래
살다보면 지치고 힘든 몸엔 시간이 지나고 보면 한토막의 단막극일 뿐
다시 꿈꾸는 내 인생의 다음 연속극 till your life is what i make it
나얼
Out in the shinny night the rain was softly falling
I remember the time we spend inside the Sad Cafe
Choiza
이젠 다 털어버리고 미련따위는 다 버려버리고
Gaeko
차가운 머리로 상처된 추억들은 모두 털어버리고 나는 밤거리로 let me go
Choiza
바쁘게 이리저리로 뛰다 보면 잊을 수 있을지도
Gaeko
아팠던 기억들의 뒤처리도 나 무릎꿇고 기도로 다시 새로운 나로
나얼
Out in the shinny night the rain was softly falling
I remember the time we spend inside the Sad Cafe
Why don't you meet me at midnight inside the sad cafe
- 알고 들으면 무서운 동요
- 내 이야기들/음악
- 2006/07/16 11:14
어젯밤 꿈 속에 나는 나는 날개 달고
구름보다 더 높이 올라 올라갔지요
무지개 동산에서 놀고 있을 때
이리저리 나를 찾는 아빠의 얼굴
무지개 동산에서 놀고 있을 때
이리저리 나를 찾는 아빠의 얼굴
<아빠의 얼굴> 이라는 동요이다.
이 동요를 듣고 섬뜩한 기분이 드는건 나뿐일까..
첫번째-
날개달고 구름보다 더 높이 올라갔다는 뜻은 죽었다는 뜻으로도 해석되는데
꿈속이라 했으니 죽은건 본인이 아닐 것이다.
꿈속에 나타난게 아빠이니 죽은 사람은 아빠가 아닐까?
두번째-
현실도피.. 날개달고 구름보다 더 높은곳까지 도망갔는데도
끝까지 쫓아오는 아빠 -_-; 아동학대 후...
무엇보다 무서운건 얼굴만이 찾아다닌다는거.
얼굴만 남은 아빠가 자기를 찾아다닌다는거..
구름보다 더 높이 올라 올라갔지요
무지개 동산에서 놀고 있을 때
이리저리 나를 찾는 아빠의 얼굴
무지개 동산에서 놀고 있을 때
이리저리 나를 찾는 아빠의 얼굴
<아빠의 얼굴> 이라는 동요이다.
이 동요를 듣고 섬뜩한 기분이 드는건 나뿐일까..
첫번째-
날개달고 구름보다 더 높이 올라갔다는 뜻은 죽었다는 뜻으로도 해석되는데
꿈속이라 했으니 죽은건 본인이 아닐 것이다.
꿈속에 나타난게 아빠이니 죽은 사람은 아빠가 아닐까?
두번째-
현실도피.. 날개달고 구름보다 더 높은곳까지 도망갔는데도
끝까지 쫓아오는 아빠 -_-; 아동학대 후...
무엇보다 무서운건 얼굴만이 찾아다닌다는거.
얼굴만 남은 아빠가 자기를 찾아다닌다는거..
- I'm a fool to want you
- 내 이야기들/음악
- 2005/08/14 09:33
13세의 소녀가 낳은 딸
10세때 당한 성폭행 그리고 부당한 처벌.
할 수 있던 유일한 일이었던 매춘.
주사 자국을 가리기 위한 긴 장갑.
44년의 인생.

Billie Holiday
그녀의 목소리가 노래를 듣는 사람에게 슬프게 다가오는건 그런 그녀의 인생에서 뭍어 나오는 분위기가 아닐까
10세때 당한 성폭행 그리고 부당한 처벌.
할 수 있던 유일한 일이었던 매춘.
주사 자국을 가리기 위한 긴 장갑.
44년의 인생.

Billie Holiday
그녀의 목소리가 노래를 듣는 사람에게 슬프게 다가오는건 그런 그녀의 인생에서 뭍어 나오는 분위기가 아닐까
-> i'm a fool to wan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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