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style/rss/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channel>
		<title>MHolic</title>
		<link>http://mholic.com/</link>
		<description>숨길 수 없는 단 한가지의 매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 Jul 2008 15:51:45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generator>
		<item>
			<title>생명·안전성·핵융합 기관장, 9일 이임식. 이유는 없다.</title>
			<link>http://mholic.com/221</link>
			<description>아무런 이유없이 연구원, 연구소 원장 소장들을 끌어내린다.&lt;br /&gt;&lt;br /&gt;그중엔 KSTAR를 개발 연구 중이던 국가핵융합연구소도 포함되어있다.&lt;br /&gt;&lt;br /&gt;왜 중도에 그만두게 만드는 걸까? &lt;br /&gt;&lt;br /&gt;왜 이유가 없을까????????&lt;A href=&quot;http://www.hellodd.com/Kr/DD_News/Article_View.asp?Mark=24193&quot;&gt;&lt;br /&gt;&lt;br /&gt;http://www.hellodd.com/Kr/DD_News/Article_View.asp?Mark=24193&lt;/A&gt;&lt;br /&gt;&lt;br /&gt;아 진짜 뭐라 말이 안나오네..&lt;br /&gt;&lt;br /&gt;제대로 말아먹는구나&lt;br /&gt;&lt;br /&gt;이민 가고싶네..</description>
			<author>mholic</author>
			<guid>http://mholic.com/221</guid>
			<comments>http://mholic.com/221#entry221comment</comments>
			<pubDate>Thu,  3 Jul 2008 15:51: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모두 예 라고 할때 저는 아니오 합니다.</title>
			<link>http://mholic.com/220</link>
			<description>좋게 말하면 소신있고 안좋게 말하면 눈치 없는거죠.&lt;br /&gt;&lt;br /&gt;자기 의사표현 하나 제대로 못하고 답답하게 살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lt;br /&gt;&lt;br /&gt;실제 사회생활이 어떻든 웹 상에서 그저 이렇게 키보드만 툭툭치면 말 한마디 글 한문장이 쏟아지는데요.&lt;br /&gt;&lt;br /&gt;소신 참 중요하죠. &lt;br /&gt;&lt;br /&gt;그게 소신인지 그저 자신의 착각인지 혹은 망상속의 그릇된 결과를 자기 만족만을 위해 씨부렁거리는건지는 주위 사람들의 반응으로 쉽게 알수 있죠.&lt;br /&gt;&lt;br /&gt;한 마디 했는데, 욕을 먹는다. 아 진짜 하나 하나 대꾸하기도 힘들 정도로 욕을 먹는다. 그럼 자신의 글을 다시 한 번 읽어보고, 또 한 번 읽어보고, 또 다시 읽어보면 생각이 깨어있는 사람은 자신의 착각이 무엇이었는지 알 수있겠죠. 뿌리깊은 - 종교적인 믿음이나 정치적 성향은 배타적이고 지속적이며 상대적이라 사람마다 다른 입장을 가지기 때문에 서로의 입장에서만 받아들이니 그렇진 않겠지만요.&lt;br /&gt;&lt;br /&gt;하지만, 핫 이슈들. 지금 현재! 이 순간! 누구나 다 알만한.. 그런것들에 대해 아니오를 외치며 &#039;난 남들과 달라&#039;, &#039;난 특별하다&#039; 생각하며 마스터베이션하는 사람들은 왜 그럴까요?&lt;br /&gt;&lt;br /&gt;진실된 마음으로 그 주제를 다루며 이야기 하고 있는것인가요?&lt;br /&gt;아니면 그런 글 하나로 자신에게 특별함을 부여하고 마스터베이션에 가까운 자기만족을 가지는 건가요?&lt;br /&gt;마스터베이션은 혼자 숨어서 할 때는 괜찮지만 남들에게 드러내고 하면 욕 먹는거예요.&lt;br /&gt;마스터베이션이 법적으로 금지된 것도 아닌데 왜 숨어서 해야하냐 물으시면, &#039;네, 길에서 하세요&#039; 달리 할 말은 없네요.&lt;br /&gt;&lt;br /&gt;소신을 가지세요. 자신의 소신을 펼치세요. 하지만 자신이 꼭 옳은건 아닙니다.&lt;br /&gt;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자기 주장만 펼치는 사람이 되진 마세요.&lt;br /&gt;(아.. 나는 그냥 시켜서 고문했는데.. 아, 그렇군요!) (아.. 저는 그냥 시켜서 철거했는데.. 아, 그렇군요!)&lt;br /&gt;네, 군대에서의 상황은 특별합니다. 저도 올해가 예비군 마지막 년차네요.&lt;br /&gt;군 생활하면서 가장 중요한게 &#039;유들리&#039;있게 아닙니까? 시키니까 한다. 까라니까 깐다. 까라그래도 눈에 보이지 않게 농땡이 다 치지 않았나요? FM으로 병영 수칙 외워가며 열심히 군생활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때리는 척 , 휘두르는 척, 그게 불가능한건가요? 하지만, 곤봉은 멈추지 않았고 시위대를 향한 폭력은 무자비하게 느껴질 정도더군요.&lt;br /&gt;&lt;br /&gt;네, 시켜서 했습니다. 저는 도저히 아, 그렇군요! 가 안되네요.&lt;br /&gt;&lt;br /&gt;네, 시켜서 했습니다. 똑같은 일을 당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lt;br /&gt;&lt;br /&gt;광우병과 촛불 집회 관련글은 안쓰려고 마음먹고 읽기만 하던 중 쌍욕이 남발하는 배설글과 리플들에 쇼크를 먹고 &#039;난 남들과는 다르다&#039;는 글로 마스터베이션 중입니다.&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전의경</category>
			<category>촛불집회</category>
			<author>mholic</author>
			<guid>http://mholic.com/220</guid>
			<comments>http://mholic.com/220#entry220comment</comments>
			<pubDate>Mon, 30 Jun 2008 18:22: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마포구청에서 일산까지 자전거로 달려!!</title>
			<link>http://mholic.com/218</link>
			<description>&lt;P&gt;6월6일 자전거 출퇴근을 위해 사전답사를 가기위해 집을 나왔다.&lt;br /&gt;지독한 길치인 나를 위해 인간네이게이션 여보님께서 일산으로 함께 떠나주셨다.&lt;br /&gt;자전거 꺼내들고 한강고수부지에서 신나게 달려 방화대교 밑에서 작은 하천을 건너야 하는데 전날 온 비로 흙이 쓸려가 길이 사라져있었다.&lt;br /&gt;&lt;br /&gt;포기하고 돌아서려하는데 잔소리와 함께 호통으로 내 정신줄을 잡아주신 여보님께 감사드립니다.&lt;br /&gt;길은 끊겼지만 보가 남아있어 보위로 자전거를 끌고 이동!&lt;br /&gt;&lt;br /&gt;길을 제대로 찾은건지 잃은건지 헤메다 보니 사람이 엄청나게 바글거리는 국수집 발견!&lt;br /&gt;&lt;br /&gt;안타깝게도 집에서 싸온 싸늘하게 식은 토스트와 통닭이 있기에 우리는 국수는 포기해야했다.&lt;br /&gt;교통이 참 불편한곳인데 사람이 박터지는걸 보니 맛이있나보다. 줄이 엄청 길었음.&lt;br /&gt;다음에 꼭 가보기로 했지만 다시 찾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김지수!서지수!&lt;br /&gt;&lt;br /&gt;길을 물어 물어 고양시 팻말을 발견하고 속도를 올렸다.&lt;br /&gt;&quot;자긴 너무 느려&quot;&lt;br /&gt;한마디로 여보님을 자극해서 스피드업!&lt;br /&gt;&lt;br /&gt;일산 호수공원에 도착해서 토스트와 통닭을 허겁지겁 먹고 다시 돌아왔다.&lt;br /&gt;약속이있는 여보님을 위해 쉬지도 않고 돌아왔지만 결과는 약속취소.&lt;br /&gt;예상 왕복 소요시간 3시간 30분. 실제 왕복 소요시간 4시간 30분.&lt;br /&gt;우린 우리 속도를 알 수가 없다.&lt;br /&gt;&lt;br /&gt;&lt;br /&gt;돌아오는 길 내 뒤에 바짝 붙은 여보님의 한마디.&lt;br /&gt;&quot;자긴 너무 느려&quot;&lt;br /&gt;&lt;br /&gt;가는데는 2시간 20여분 돌아오는데는 1시간 50여분 걸린것 같다.&lt;br /&gt;&lt;br /&gt;역시 안타까운건 사진이 없다는것.&lt;br /&gt;&lt;br /&gt;밧데리 충전 좀 미리 시킵시다!&lt;/P&gt;</description>
			<category>일산으로</category>
			<category>자전거</category>
			<author>mholic</author>
			<guid>http://mholic.com/218</guid>
			<comments>http://mholic.com/218#entry218comment</comments>
			<pubDate>Tue, 10 Jun 2008 17:32: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즐거운 자전거 라이딩</title>
			<link>http://mholic.com/217</link>
			<description>한달 전쯤 구매한 자전거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주말이 모자르다.&lt;br /&gt;&lt;br /&gt;26인치를 사고싶었지만 미니벨로에 푹 빠져버린 여자친구분때문에 SAAB 미니벨로를 질렀다.&lt;br /&gt;&lt;br /&gt;2대에 이것저것하니 60만원 정도 --; 그나마 대당 25만원 정도에 주문하고 2일뒤보니 28만원으로 올랐음;;&lt;br /&gt;&lt;br /&gt;하이바, 장갑, 무릎보호대 정도는 사줬어야하는데 우린 폼생폼사라 반바지에 선글라스 간단히 모자만 쓰고 다닌다. &lt;br /&gt;&lt;br /&gt;망원동에서 고수부지쪽으로 살랑살랑 타고다니다가, 서대문 한번, 녹번동 한번 다녀왔다.&lt;br /&gt;&lt;br /&gt;어제는 큰맘먹고 망원동-&amp;gt;남부터미널 까지 갔는데, 예상 소요시간은 1시간30분.. 실제 소요시간은 3시간 -_-;&lt;br /&gt;가는길에 배고파서 새우버거 하나먹고 약국 찾아 헤매긴 했지만 꽤 멀었다 .&lt;br /&gt;&lt;br /&gt;오늘길엔 너무 힘들어 집까진 무리다 싶어서, 사직동으로 가서 여자친구집에 자전거 놔두고 집까지 택시타고 왔다. 총 7시간 ;; 라이트하게 타다가 어제 무리를 했는지 오늘은 오르막이 너무 힘들다;&lt;br /&gt;&lt;br /&gt;기름값이 하늘높은줄 모르고 오르니 출퇴근도 자전거로 하는 여자친구가 걱정이되서 하이바라도 씌워야 안심이 될 듯한데, 모자쓰는게 너무 이뻐서 하이바를 못씌우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lt;br /&gt;&lt;br /&gt;다음 주 예정지는 일산! &lt;br /&gt;미니벨로로 망원에서 일산까지 얼마나 걸릴까.. 한 시간 안팍이면 나도 출퇴근 자전거로 할텐데 후..</description>
			<category>생활</category>
			<category>미니벨로</category>
			<category>자전거</category>
			<author>mholic</author>
			<guid>http://mholic.com/217</guid>
			<comments>http://mholic.com/217#entry217comment</comments>
			<pubDate>Mon, 26 May 2008 11:54: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종말론이 판쳐야할 이 상황에 왜 조용한가?!</title>
			<link>http://mholic.com/216</link>
			<description>민심이 흉흉하다.&lt;br /&gt;&lt;br /&gt;어디하나 믿을 놈 없는것 같은 세상이다.&lt;br /&gt;&lt;br /&gt;아무 이유없이 사람을 죽이고,&lt;br /&gt;어린아이를 납치 성폭행 살인하고,&lt;br /&gt;초등학생들이 집단 성폭행을 하고, 피라미드인양 새끼에 새끼까지 치는 이시대에..&lt;br /&gt;&lt;br /&gt;국민을 장님에 귀머거리로 아는지 미친소를 수입하질 않나, 온갖 거짓말로 한시도 일관된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lt;br /&gt;신실한 기독교인임을 자처하며 거짓말을 밥먹듯 하고, 자신이 우롱하는 국민들 중에는 자신이 믿는다는 신의 어린양이 얼마나 많은지는 대선때 스스로 더 느꼈을 텐데..&lt;br /&gt;나 처럼 무교라 지옥을 믿지 않는건지, 아니면 벌써 지옥행 ktx특급열차 특등석을 예매해 놓아 눈가리고 아웅하는 행동을 하는건지 알 수가 없다.&lt;br /&gt;&lt;br /&gt;종말론자들이 한 턱 단단히 챙길 소스가 널려있다.&lt;br /&gt;&lt;br /&gt;지금 처럼 루머가 쏟아지고, 누구 말이 옳고 누구 말이 그른지 판단하기 힘든 이 상황이 뭔가에 기대고 싶어하는 사람들 낚아채기 제일 좋을 것 같은데..&lt;br /&gt;광우병이나 대운하라든지&amp;nbsp; 근친살해같은 자극적이고 어떻게 손쓸 수 없는 상황들에 대해서 자료 조금 수집해서 끌어모으면 쉬울텐데 왜 그들이 조용할까?&lt;br /&gt;&lt;br /&gt;쥐새끼가 기독교라서?&lt;br /&gt;종말론자들이 기독교라서 종말론을 펼치는게 아니고..&lt;br /&gt;자기들도 걱정되니 입다물고 광우병에 벌벌 떨고 있겠지.&lt;br /&gt;&lt;br /&gt;감염 경로, 발병 시기등 아무것도 확실한 게 없는 그런 상황에도 입 쳐 다물고 &quot;미쿡소 좋아요&quot; 개소리만 하고있다. &lt;br /&gt;소비자들이 안먹으라면 그만이라는데, 원산지 표시는 제한적이니 씨발 어떻게 구분해서 먹으란소리야.&lt;br /&gt;&lt;br /&gt;대운하는 미쿡소에 묻어가기 시작했고, 특정종교에 대한 부적절한 지원은 각종 공기업 민영화에 묻어가고 있다.&lt;br /&gt;눈 감으면 손가락 자르고, 놀라 손가락 쳐다보면 발가락 자르는 행동을 하니 도저히 어딜 보고있어야 하는지..&lt;br /&gt;언제 내 팔다리를 자르고 목까지 자를지 모를 시퍼런 칼을 들고 쳐다보고있는데.&lt;br /&gt;&lt;br /&gt;무섭다 무서워..&lt;br /&gt;&lt;br /&gt;&lt;br /&gt;인터넷에 떠도는 얘기대로라면 30년뒤면 우린 다죽을듯 -_-; 심각한 상황이긴 하지만, 너무 허황되고 근거없는 소리로 혼란만 야기시키는 글은 자제 좀..&amp;nbsp;</description>
			<category>생활</category>
			<category>광우병</category>
			<author>mholic</author>
			<guid>http://mholic.com/216</guid>
			<comments>http://mholic.com/216#entry216comment</comments>
			<pubDate>Thu,  8 May 2008 17:41: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test</title>
			<link>http://mholic.com/215</link>
			<description>&lt;p&gt;후르륵짜ㅣㅂ짭후르륵짭짭ㅇ바&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right&quot;&gt;이 글은 &lt;a href=&quot;http://mholic.springnote.com/&quot;&gt;스프링노트&lt;/a&gt;에서 작성되었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기타</category>
			<author>mholic</author>
			<guid>http://mholic.com/215</guid>
			<comments>http://mholic.com/215#entry215comment</comments>
			<pubDate>Wed,  7 May 2008 16:38: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잠이 옵니다.</title>
			<link>http://mholic.com/214</link>
			<description>am 4:20 ..&lt;br /&gt;&lt;br /&gt;새벽 두어시까지는 복도에서 사람 걸어다니는 소리가 나긴 하지만 3시가 넘어가면 조용하다.&lt;br /&gt;&lt;br /&gt;이시간이면 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께서 문을 열어보시고는 사람이 있으면 그냥 가신다.&lt;br /&gt;&lt;br /&gt;밤새 마신 커피와 태운 담배로 머리는 어질어질 하지만 눈은 감기지 않고 오히려 잠이 깨기 시작하는 시간.&lt;br /&gt;&lt;br /&gt;&lt;br /&gt;&lt;br /&gt;하루 얼굴 안봤는데 너무 보고싶다.&lt;br /&gt;&lt;br /&gt;보고싶다.</description>
			<category>생활</category>
			<author>mholic</author>
			<guid>http://mholic.com/214</guid>
			<comments>http://mholic.com/214#entry214comment</comments>
			<pubDate>Fri, 25 Apr 2008 04:25: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옥션!!!!!!!!! 옥션ㅂ;ㅣ저ㅏㅇ;ㅂ적</title>
			<link>http://mholic.com/213</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4.tistory.com/original/18/tistory/2008/04/17/16/57/480702d27df1c&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4.tistory.com/image/18/tistory/2008/04/17/16/57/480702d27df1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81&quot; width=&quot;595&quot;/&gt;&lt;/a&gt;&lt;/div&gt;&lt;br /&gt;&lt;br /&gt;불행중 다행은 옥션에 사용된 아이디 패스워드가 전혀 안쓰던 것들이라는 것.&lt;br /&gt;어째 듣도보도 못한사이트에서 실명인증 시도했다고 문자가 날라오더라니 옥션이 범인이었나 ..&lt;br /&gt;&lt;br /&gt;내 주민등록번호는 비싼데 어떻게 감당할것이냐 옥션!&lt;br /&gt;&lt;br /&gt;피해사례가 없다고는 하는데, 1천만명.. 인지못한 사례가 있을것 같단말이야.&lt;br /&gt;&lt;br /&gt;옥션 개인정보 유출 여부 확인 : &lt;A href=&quot;http://member.auction.co.kr/Announce/view.aspx?no=2184&amp;amp;page=1&amp;amp;gubun=&amp;amp;search_word=1&amp;amp;search_string=&amp;amp;type=&quot; target=_blank&gt;&lt;A href=&quot;http://member.auction.co.kr/Announce/view.aspx?no=2184&amp;amp;page=1&amp;amp;gubun=&amp;amp;search_word=1&amp;amp;search_string=&amp;amp;type&quot;&gt;http://member.auction.co.kr/Announce/view.aspx?no=2184&amp;amp;page=1&amp;amp;gubun=&amp;amp;search_word=1&amp;amp;search_string=&amp;amp;type&lt;/A&gt;=&lt;/A&gt;&lt;br /&gt;&lt;br /&gt;네이버 명의도용 피해자 모임 카페 : &lt;A href=&quot;http://cafe.naver.com/savename.cafe&quot;&gt;http://cafe.naver.com/savename.cafe&lt;/A&gt;&lt;br /&gt;옥션 단체소송 준비중이니 혹시 필요하신 분은 방문해 보세요.</description>
			<category>생활</category>
			<category>개인정보유출</category>
			<category>옥션</category>
			<category>해킹</category>
			<author>mholic</author>
			<guid>http://mholic.com/213</guid>
			<comments>http://mholic.com/213#entry213comment</comments>
			<pubDate>Thu, 17 Apr 2008 17:32: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카우보이 빵!빵!</title>
			<link>http://mholic.com/212</link>
			<description>&lt;P&gt;기본 일정은 금요일 -&amp;gt; 토요일 오전까지 일 다보고 토요일 pm12:00 부터 신나게 놀고 일요일 pm2:00 에 돌아올 생각 이었지만!!&lt;br /&gt;&lt;br /&gt;밤 비행기표를 구해서 일요일 오후까지 신나게 놀았다.&lt;br /&gt;&lt;br /&gt;사진 정리는 멀었지만 ..&lt;br /&gt;&lt;br /&gt;이틀동안 사타구니 통증을 유발시켜주신 왕자님의 백마 &#039;#$%#$^&lt;A href=&quot;mailto:&#039;%$&amp;amp;@*&#039;&quot;&gt;&#039;&lt;/A&gt; (이름이 기억안남.)&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5.tistory.com/original/8/tistory/2008/04/15/17/35/480468e0f075e&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5.tistory.com/image/8/tistory/2008/04/15/17/35/480468e0f075e&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84&quot; width=&quot;550&quot;/&gt;&lt;/a&gt;&lt;/div&gt;&lt;/P&gt;나의 언발란스 패션을 신나게 비웃어주신 위장취업 스튜디오 사장님 . 감사합니다 -_-&lt;br /&gt;&lt;br /&gt;둘다 살이 얼마나 쪘는데 얼굴이 터지는구나. ㄷㄷ&lt;br /&gt;&lt;br /&gt;턱선이 없는 커플 ...&lt;br /&gt;&lt;br /&gt;여기가 도깨비 도로 근처였는데, 다른곳으로 이동 중에 말안타봤으니 타보라고 간곳이라 어딘지도 모르겠다.&lt;br /&gt;&lt;br /&gt;도깨비도로 .. 물이 거꾸로 흐르는데 착시현상이라고 믿기 어려울정도로 신기했다. 굿.</description>
			<category>별별 이야기들</category>
			<category>승마</category>
			<category>제주도</category>
			<author>mholic</author>
			<guid>http://mholic.com/212</guid>
			<comments>http://mholic.com/212#entry212comment</comments>
			<pubDate>Tue, 15 Apr 2008 17:1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뉴라이트 ..</title>
			<link>http://mholic.com/211</link>
			<description>&lt;embed pluginspage=&#039;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039; src=&#039;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8111720061224001943&amp;amp;skinNum=1&#039; width=&quot;420&quot; height=&quot;374&quot;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gt;&lt;/embed&gt; 
&lt;P&gt;&lt;br /&gt;일본 식민시대가 한국의 근대화를 가져왔다?&lt;br /&gt;&lt;br /&gt;국내 최고권위의 대학교 교수들이 쓴 교과서가 이런내용이라니..&lt;br /&gt;&lt;br /&gt;뭐라고 할 말이 없네.&lt;br /&gt;&lt;br /&gt;친일파가 다시 고개를 쳐들만큼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어지럽다지만, 이건 너무 개같은 짓이 아닌가싶네.&lt;br /&gt;&lt;br /&gt;친일파에대해 미온적인 대책만 해오다 보니, 아직도 뿌리깊게 남아 대를 이어 친일파로 내려오는건지 -_-;&lt;br /&gt;&lt;br /&gt;필요한건 숙청이 아니라 처단이다. 역사를 왜곡하는 이런놈들은 다 추방시켜 마땅하다고 본다. 그 좋아하는 일본으로 추방 좀.. &lt;br /&gt;&lt;br /&gt;외국인 범죄자들, 친일파들, 친미파들..&lt;br /&gt;&lt;br /&gt;&#039;국수주의에 가까운 민족주의자. 파시즘에 가까운 애국자&#039; 분들은 뭐하십니까?&amp;nbsp; 저런놈들 안잡아가고?&lt;br /&gt;&lt;br /&gt;뉴라이트 총선후보 : &lt;A href=&quot;http://www.cyworld.com/dreambook21/205487&quot;&gt;http://www.cyworld.com/dreambook21/205487&lt;/A&gt;&amp;nbsp;, &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868996&quot;&g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868996&lt;/A&gt;&lt;br /&gt;&lt;br /&gt;라이트 소속 서울대 현교수 해직 서명 : &lt;A href=&quot;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9999&quot;&gt;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9999&lt;/A&gt;&lt;br /&gt;추방서명이 없는게 아쉽다.&lt;/P&gt;</description>
			<category>java</category>
			<category>교과서</category>
			<category>뉴라이트</category>
			<author>mholic</author>
			<guid>http://mholic.com/211</guid>
			<comments>http://mholic.com/211#entry211comment</comments>
			<pubDate>Wed,  2 Apr 2008 10:58:00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