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보게된 기사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골프장 재벌2세의 내연녀 골프장 콘도에서 숨진채 발견되었다.
자살이랜다. 23 꽃다운나이. 힘든 집안사정 때문에 첩살이 해야하는 자신의 처지가 밧줄의 매듭을 매었을까?
그녀의 죽음에는 의문점이 많지만 수사는 자살로 종결났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던 휴대폰과 디지털 카메라는 유족의 동의없이 경찰이 골프장측에 넘겨줬고,
유서라고 남긴 메모에는 자살의 늬앙스를 전혀 풍기지 않는다고 한다.
1m높이의 문고리에 목을 매어 자살한게 믿기지 않은 유족들은 골프장에서 침묵 시위와 더불어 플래카드등을 사용 경찰의 재수사를 요구했다.
"13일 새벽까지 유족들의 침묵시위가 계속된 뒤 골프장측은 변호사를 대동해 대화를 시도하다 침묵 농성 20시간만인 이날 낮 12시20분께 합의점을 찾았고, 유족들은 농성을 풀었다."
얼마를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
경찰은 탈세의혹과 의료보험법 위반 사항만 더 조사 할것 같고, 그녀의 죽음은 그렇게 자살로 끝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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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길 수 없는 단 한가지의 매력! by m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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