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부페 - muscus
찍어내듯 만들어내는 초밥이라 그런지 별 맛이 없다.
다만, 질보다 양! 을 외치며 초밥으로 배를 터질듯 채워도 느끼하지 않고, 초밥 정말 사랑한다 하는 사람은 갈만할 듯 하다.
일본에서 생선초밥을 먹고 온뒤로 정말 맛있다고 느낄 수 있는 가게가 없는 거 같다.
예전에 부산에 있을땐 그래도 아는사람은 다 아는!! 일미초밥이 먹을만 했는데, 서울에선 -_-;
내 입술을 썰어서 초밥만들면 도톰하니 맛있겠구나!!
서울 맛있는 초밥 집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