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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2일부터 26일까지의 파타야 가족여행


첫 가족 해외여행지였던 파타야가 마음에 들어 장인어른과 장모님을 모시고 다시 한 번 찾았다.


첫 여행과 마찮가지로 센타라 호텔에 있었는데 이번엔 클럽룸이 아닌 일반룸을 이용했다. (클럽룸은 체크 인/아웃이 클럽라운지에서 하기때문에 좀 더 편하다. 대기하며 라운지 이용 가능함)


호텔 조식은 어딜가나 거기서 거기인듯 하다. 

딱히 맛있지는 않지만 신선한 과일이 많아 나쁘지 않았다.

수박만 주구장창 먹은 아이들..






식당이 있는 층에서부터 수영장까지 워터슬라이드를 이용하여 내려갈 수 있다.

워터슬라이드의 끝은 유수풀.

이번엔 장모님 덕분에 성인풀에서 자주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나는 정적인 여행을 선호하지만 장인어른께서는 현지 답사위주라 이번엔 이곳 저곳 관광을 다녔다.

데파짓 야시장에서 간단히 저녁과 호텔앞에서 간식을 사다 먹었는데 배탈이 나서 고생했다.

요리할 때 사용되는 물이 맞지 않아 그럴 수 있다고 한다.






수산시장.눙눅빌리지.황금절벽사원은 반일 패키지로 현지가이드와 함께 이동하며 관광함.

수산시장에서는 배탈로 아무것도 사먹지 않음.

눙눅빌리지는 유아동반시 유모차 필수. 너무 덥고 많이 걸어야해서 업고다니느라 힘들었다.

공룡공원의 경우 공원내 관광버스가 있으니 꼭 이용! 걸어다니면 진짜 덥고 힘듬...

황금절벽사원은 사진에 보이는게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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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길 가이드분께 부탁하여 추천받은 시푸드 식당.

뷰는 좋았으나 33도의 날씨.






센트럴마리나 쇼핑몰 내 MK스키에서 저녁.

파타야는 비치로드를 운행하는 썽태우들의 노선이 매우 단순하여 어렵지 않게 이용이 가능했다.(노선도는 구글에 검색가능)

썽태우가 보이면 손을들어 세우고, 목적지에서 벨을 누르고 10밧을 내고 내리면 끝.

센타라에서 갈 때는 한번에 갔으나 돌아올때는 갈아타야했다.

인원이 많을 경우 콜밴을 불러 이동하는게 편하다.







이후 다낭과 세부도 다녀왔지만 아이들은 파타야가 가장 좋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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