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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들/생활

테라스 조경

입주 예정인 곳에 잔금을 치르고 테라스 조경 작업을 했었다.

지금은 이사해서 살고있음...

 

테라스형 타운하우스의 장점이자 단점인 테라스

일반적인 아파트와 달리 동간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테라스가 있어도 개방되어있어 불편함.

차폐를 위해 펜스를 설치할 경우 내부 공간이 삭막해 보여 조경까지 함께 시공하기로 함.

 

 

공사 전

3x9.9 m 의 테라스는 거실에서 출입이 가능함.

 

 

 

 

시공 후

데크,잔디,판석으로 3등분했음.

원래 잔디와 데크의 높이가 같게 시공하려했는데 데크 하단에 간접등을 넣기 위해 단차를 두었음.

테스라 조명이 밝아서 괜히 했다 싶기도 하지만 단차로인해 공간의 분리가 명확하여 아이들이 잔디를 망치지 않아 좋은점도 있음.

 

 

강아지 소변이 잔디를 죽게 한다고 하니 대형 배변판의 기능은 못하게 되었음...

 

 

기존 수전은 수전함으로 내부에 매립되어 수도꼭지만 달려있었음.

외부형으로 제작하여 테라스에서 편하게 사용이 가능해졌다.

 

 

다락 테라스는 타일로 바닥 마감

 

 

보기싫은 실외기도 깔끔하게 가려주셨음.

숲이 우거지는 계절이 되면 다락에서 커피 한 잔으로 힐링 가능하겠지.

 

 

 

 

이사와서 고기도 구워먹고

 

 

불멍도 함.

 

 

만족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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