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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2-26 파타야 센타라 그랜드 미라지 2018년 3월 22일부터 26일까지의 파타야 가족여행 첫 가족 해외여행지였던 파타야가 마음에 들어 장인어른과 장모님을 모시고 다시 한 번 찾았다. 첫 여행과 마찮가지로 센타라 호텔에 있었는데 이번엔 클럽룸이 아닌 일반룸을 이용했다. (클럽룸은 체크 인/아웃이 클럽라운지에서 하기때문에 좀 더 편하다. 대기하며 라운지 이용 가능함) 호텔 조식은 어딜가나 거기서 거기인듯 하다. 딱히 맛있지는 않지만 신선한 과일이 많아 나쁘지 않았다. 수박만 주구장창 먹은 아이들.. 식당이 있는 층에서부터 수영장까지 워터슬라이드를 이용하여 내려갈 수 있다. 워터슬라이드의 끝은 유수풀. 이번엔 장모님 덕분에 성인풀에서 자주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나는 정적인 여행을 선호하지만 장인어른께서는 현지 답사위주라 이번엔 이곳 저곳 .. 더보기
2017.07.12-15 제주도 롯데호텔 이미 수차례 다녀온 제주도이지만 그간 사진을 백업해두지 않아 핸드폰이 고장나며 전부 사라져버렸다. 아쉬운 마음에 17년 7월 부터라도 기록을 남기고자 하여 뒤늦은 포스팅을 시작한다. 2017년 7월 12일부터 15일까지의 제주도 가족여행 여행의 설레임은 아이들을 춤추게 한다. 당시 7세.5세 였는데 너무 많이 데리고 놀러다녀서 그런지 비행기 타고 가는게 아니면 여행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았음. i3 차량을 이벤트로 렌트 당했었는데 전기차는.... 타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생겼음. 주행은 적응되면 충분히 탈만할 것 같은데 충전이 너무 힘들었음. 요즘 전기차는 충전시간도 짧고 주행가능 거리도 길다고 들었지만 여행중 큰 고통을 받아서 마음속에서 받아들여지지가 않음.. 도착하자마자 돔베국수 한그릇 숙소는 롯데호텔.. 더보기
2017.12.08-12 파타야 센타라 그랜드 미라지 클럽룸 2017년 12월 8일부터 12일까지의 파타야 가족여행 두 아이를 데리고 첫 해외여행 많은 여행지 후보 중 거리와 비용, 가족여행의 후기를 찾아본 뒤 결정한 파타야 센타라 그랜드 미라지 간단한 요깃거리와 저녁시간 칵테일 및 맥주를 제공하는 클럽라운지 이용이 가능한 클럽룸으로 예약했다. 다시 찾은 센타라에서는 일반룸을 이용했는데 클럽룸 이용이 좀 더 편했던것 같다. - 유아동반 가능한 패밀리 클럽라운지가 있어 편하게 이용 가능 클럽라운지가 7시부터 22시까지 운영되며 5번의 짧은 브레이크타임 사용횟수 제한이 없이 출출하면 들러서 간식과 음료 섭취 - 일반룸과 다른 구조의 샤워부스와 욕조 - 좀 더 좋은 뷰 클럽라운지의 음식은 썩 훌륭한편은 아니지만 간단히 배를 채우기에는 충분했다. 호텔의 컨디션이 매우 좋.. 더보기
요즘 ​​​​​​​​ 더보기
5GT 5GT ED2000cc - 힘이 부족하지만 평균연비 13km 이상 나와서 좋음. 더보기
송도 센트럴 애들이랑 놀기는 좋은데 그늘이 없음 ㅠㅠ 뒤쪽 한옥들은 커피숍과 식당 보트는 4인가족 3만5천원에 30분. 뷰는 정말 좋음 공원 내 경복궁.애들때문에 주변 눈치 안보면서 먹으려면 경복궁. 회는 삿뽀로. 두 곳이 같은 프렌차이즈라 느낌이 비슷함. 더보기
테스트 ​ 테스트 ​테스트 ​테스트 더보기
아윤이랑 데이트 전날 심한 코막힘과 결막염증상으로 힘들어하던 아윤이를 데리고 아침부터 병원으로 출발! 병원진료를 마치고 약속한 도넛 먹으러 옴. 오렌지와 망고를 좋아하는 아윤이에게 오렌지망고 쥬스! 너무 달아 ㅋ 놀이터에서 그네! 한시간동안 그네! 신나게 놀고 쌀국수 먹고싶다고 해서 식당왔는데 잠 들어버림 ㅠㅠ 다먹을 쯤 깨서 새우튀김과 쌀국수 폭풍섭취 ㅋ 마트가서 보이는 마네킹마다 악수놀이 이거 사시겠다고 한참을 쫓아다니다 풍선으로 꼬셔서 갖다놓고옴 ㅋ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