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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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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4-28 세부 2018년 9월 24일부터 29일까지 세부 가족여행 파타야와 다낭을 다녀온 아이들이 바다물놀이를 하고 싶다고 하여 정한 세부 여행. 세부 숙소들중 바다에서 물놀이 하기 가장 좋은곳을 찾아보니 샹그릴라였음. 호텔의 전체적인 컨디션은 좋진 않았지만, 음식은 괜찮은 편임. 룸은 클럽라운지 이용이 가능한 클럽룸, 체크인/아웃 라운지에서 한다.음료(커피포함)의 테이크아웃 및 컵라면을 가지고 가면 끓여주는 서비스도 해준다. 두어번의 스콜이 오긴 했지만 여행내내 날씨가 매우 좋았음.핸드폰 카메라로 대충 찍어도 느껴지는 날씨와 풍경. 풀사이드 메뉴들은 생긴건 저래도 맛있음.클럽라운지의 간단한 안주들도 맥주나 칵테일에 먹기에 좋음. 수영장은 전체 투숙객이 이용가능한 곳과 오션윙 투숙객만 이용가능한 곳이 나누어져있었다.오..
2018.05.24-29 제주도 2018년 5월 24일부터 29일까지의 제주도 가족여행 여행중 차량은 처사촌네가 지원해줘서 무상으로 타고 다녔다.처음타본 K5였는데 실내가 넓었음.보험을 아내만 들어서 운전없이 편하게 지낼 수 있었음. 숙소는 켄싱턴 호텔가족보다는 연인끼리 오면 좋을것 같음.애들때문에 루프탑을 못감... 뒤늦게 제주로 내려온 누나네와 함께 월정리 부터 같이 다녔다.부산에서 자란 나는 바다에 가도 별다른 감흥이 없었는데 월정리는 좋았음.근처 커피숍,식당들도 맛이 좋고 애들 물놀이, 모래놀이하기 좋음. 이번 제주도 여행 중 최고는 돌문화공원.왜 지금까지 여기를 한번도 안왔던건지 아쉬울 정도였음.그냥 걸어가는 모든 길이 힐링.누나가 미리 준비해준 덕분에 중국 오페라 곤극도 관람할 수 있었다. 절물 자연휴양림에서 만난 노루 아이..
2018.03.22-26 파타야 2018년 3월 22일부터 26일까지의 파타야 가족여행 첫 가족 해외여행지였던 파타야가 마음에 들어 장인어른과 장모님을 모시고 다시 한 번 찾았다. 첫 여행과 마찮가지로 센타라 호텔에 있었는데 이번엔 클럽룸이 아닌 일반룸을 이용했다. (클럽룸은 체크 인/아웃이 클럽라운지에서 하기때문에 좀 더 편하다. 대기하며 라운지 이용 가능함) 호텔 조식은 어딜가나 거기서 거기인듯 하다. 딱히 맛있지는 않지만 신선한 과일이 많아 나쁘지 않았다.수박만 주구장창 먹은 아이들.. 식당이 있는 층에서부터 수영장까지 워터슬라이드를 이용하여 내려갈 수 있다.워터슬라이드의 끝은 유수풀.이번엔 장모님 덕분에 성인풀에서 자주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나는 정적인 여행을 선호하지만 장인어른께서는 현지 답사위주라 이번엔 이곳 저곳 관광을..
2017.07.12-15 제주도 이미 수차례 다녀온 제주도이지만 그간 사진을 백업해두지 않아 핸드폰이 고장나며 전부 사라져버렸다.아쉬운 마음에 17년 7월 부터라도 기록을 남기고자 하여 뒤늦은 포스팅을 시작한다. 2017년 7월 12일부터 15일까지의 제주도 가족여행 여행의 설레임은 아이들을 춤추게 한다.당시 7세.5세 였는데 너무 많이 데리고 놀러다녀서 그런지 비행기 타고 가는게 아니면 여행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았음. i3 차량을 이벤트로 렌트 당했었는데 전기차는.... 타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생겼음.주행은 적응되면 충분히 탈만할 것 같은데 충전이 너무 힘들었음.요즘 전기차는 충전시간도 짧고 주행가능 거리도 길다고 들었지만 여행중 큰 고통을 받아서 마음속에서 받아들여지지가 않음.. 도착하자마자 돔베국수 한그릇 숙소는 롯데호텔이전 제..
2017.12.08-12 파타야 2017년 12월 8일부터 12일까지의 파타야 가족여행 두 아이를 데리고 첫 해외여행 많은 여행지 후보 중 거리와 비용, 가족여행의 후기를 찾아본 뒤 결정한 파타야 센타라 그랜드 미라지 간단한 요깃거리와 저녁시간 칵테일 및 맥주를 제공하는 클럽라운지 이용이 가능한 클럽룸으로 예약했다. 다시 찾은 센타라에서는 일반룸을 이용했는데 클럽룸 이용이 좀 더 편했던것 같다. - 유아동반 가능한 패밀리 클럽라운지가 있어 편하게 이용 가능 클럽라운지가 7시부터 22시까지 운영되며 5번의 짧은 브레이크타임 사용횟수 제한이 없이 출출하면 들러서 간식과 음료 섭취 - 일반룸과 다른 구조의 샤워부스와 욕조 - 좀 더 좋은 뷰 클럽라운지의 음식은 썩 훌륭한편은 아니지만 간단히 배를 채우기에는 충분했다. 호텔의 컨디션이 매우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