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olic

2019/02/06 +1

2018년 5월 24일부터 29일까지의 제주도 가족여행



여행중 차량은 처사촌네가 지원해줘서 무상으로 타고 다녔다.

처음타본 K5였는데 실내가 넓었음.

보험을 아내만 들어서 운전없이 편하게 지낼 수 있었음.






숙소는 켄싱턴 호텔

가족보다는 연인끼리 오면 좋을것 같음.

애들때문에 루프탑을 못감...







뒤늦게 제주로 내려온 누나네와 함께 월정리 부터 같이 다녔다.

부산에서 자란 나는 바다에 가도 별다른 감흥이 없었는데 월정리는 좋았음.

근처 커피숍,식당들도 맛이 좋고 애들 물놀이, 모래놀이하기 좋음.






이번 제주도 여행 중 최고는 돌문화공원.

왜 지금까지 여기를 한번도 안왔던건지 아쉬울 정도였음.

그냥 걸어가는 모든 길이 힐링.

누나가 미리 준비해준 덕분에 중국 오페라 곤극도 관람할 수 있었다.








절물 자연휴양림에서 만난 노루






아이들과 함께라면 한 번쯤 가면 좋을 트릭아트뮤지엄










무섭다면서 꼭 한번은 가는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이제 사진도 안찍음...






29일 정상 등교를 위해 일찍 서울로 올라오는 비행기를 예약해서 숙소를 롯데시티호텔로 옮겼다.

수영장은 작지만 사람이 없어서 쾌적하게 놀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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