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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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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30 제주 2020년 7월 28일 부터 30일까지 제주 숙소는 신화월드 신화관과 써머셋 이 글이 밀린 가족여행의 마지막이다. 이동중 풀 숙면하는 딸 체크인 및 조식 이용 시 대기가 너무 길었다. 조식 대기라니.... 신화관 룸에는 비데가 없음 써머셋은 방이3개라 2가구가 오기도 좋을 것 같음 실내외 연결 수영장을 교대로 휴식시간을 줘서 풀타임 물놀이가 가능했다. 휴식시간에 수질관리 좀 했으면 좋았을텐데 이물질을 치우지 않아 불편했음. 카바나 이용 중 풀사이드 메뉴 주문 시 진동벨을 준다..... 셀프 픽업임...... 신화관 수영장도 그랬고 써머셋 수영장도 그러했음..... 아이들 물놀이에는 좋지만 동선 및 서비스가 좀 부족했음 워터파크는 시국이 시국인지라 이용하지 않았음
2020.01.05-10 보라카이 2020년 1월 5일부터 10일까지 보라카이 더린드 리조트 숙소를 정할 때 많은 고민이 있었음. 룸컨디션과 음식!! 내 성격상 D몰은 자주 가지 않을 것 같아서 음식 평이 가장 좋았던 더린드로 선택했는데.... 와이프 성격상 D몰을 자주 가게 되어 너무 힘들었음. 몇 차례 스콜이 왔었지만, 날씨가 좋아서 그냥 행복했음. 리조트 레스토랑에서 보이는 해변 지금봐도 시원하다. 대부분의 숙박객들이 해변에서 물놀이를 해서(물론 우리들도 많이함) 수영장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좋았음. D몰에서 더린드까지 아이들을 데리고 걸어온다는건 올바르지 못한 행동이었음. 절대 걸어서 다닐 온도가 아님. 거리는 짧으나 몹시 더움. 리조트까지 배와 셔틀을 이용하여 들어가는데 더린드의 경우 프라이빗 선착장을 이용할 수 있으니 픽업,샌..
2019.08.25-27 인천 2019년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 시설도 좋고 서비스도 좋았지만 시스템이 불편하여 마음에 상처 받았음. 인천이라 1박만 예약했다가 너무 짧을까 싶어 1박 추가로 예약했는데(공식홈페이지 이용) 당연히 체크인시에 합쳐서 처리가 될꺼라 생각했는데 그렇게 안된다고 함. 카드키 4장을 받았으며 첫날과 둘째날 다른 카드를 써야하고 수영장 이용에도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 기억이 안남. 둘째날 식사는 하얏트에서 먹으려고 취소하려니 그때는 또 첫째날과 둘째날이 합산으로 처리되어 부분 취소가 안되고 복잡하게 취소됨.
2019.05.24-28 베트남 2019년 5월 24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다낭 앙사나랑코 개인적으로 최고의 휴양 호텔 오직 숙소에서만 지내겠다면 강력하게 추천함 호텔 픽업 기다리며... 공항에서 호텔까지는 1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음 룸 이름이 몹시 길다. 비치프론트 풀스위트 투베드룸 이름에서 보이듯이 해변 바로 앞에 개인풀. 2개의 침실과 거실. 룸과 개인풀 컨디션도 좋고 인테리어도 마음에 듬. 손발에 물갈퀴가 생기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물놀이를 즐긴 딸과 아들. 메인풀도 넓어서 쾌적함. 롯데마트가 멀어서 오직 숙소에서 모든걸 해결해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관광이 아닌 휴양이라면 정말 좋다. 코로나 끝나면 다시 가야지.
2019.01.18-22 제주 겨울 여행 2019년 01월 18일 부터 22일까지의 제주여행 1월 19일이 생일이였기에 아마 생일축하 여행이지 않았을까 싶은데... 근데 특별히 축하받은 기억이 없는거 보니 그냥 가족 여행이였나보다. 숙소는 신라호텔 온돌룸 1층이라 이동도 편하고, 정원이 있어 봄이나 가을에 오면 아이들이 신나게 놀 수 있을것 같았다. 어메니티와 빨간 테디베어 겨울이라 걱정했지만 실내는 따뜻했고, 실외도 야간이 아니면 충분히 물놀이 할 수 있는 온도였음. 야간 패밀리 카바나 이용 넓은 침대에 난방기와 티비가 있어 물놀이 중간중간 들어와 몸을 녹일 수 있었음 야간 별자리 탐험과 화석 발굴 및 미니 동물원등 키즈 액티비티가 잘 되어있음. 공룡 움직임이 너무 리얼해서 우는 아이도 있었음... 신라호텔 내 캠핑빌리지 날씨가 따뜻해서 아이..
2018.09.24-28 세부 2018년 9월 24일부터 29일까지 세부 가족여행 파타야와 다낭을 다녀온 아이들이 바다물놀이를 하고 싶다고 하여 정한 세부 여행. 세부 숙소들중 바다에서 물놀이 하기 가장 좋은곳을 찾아보니 샹그릴라였음. 호텔의 전체적인 컨디션은 좋진 않았지만, 음식은 괜찮은 편임. 룸은 클럽라운지 이용이 가능한 클럽룸, 체크인/아웃 라운지에서 한다.음료(커피포함)의 테이크아웃 및 컵라면을 가지고 가면 끓여주는 서비스도 해준다. 두어번의 스콜이 오긴 했지만 여행내내 날씨가 매우 좋았음.핸드폰 카메라로 대충 찍어도 느껴지는 날씨와 풍경. 풀사이드 메뉴들은 생긴건 저래도 맛있음.클럽라운지의 간단한 안주들도 맥주나 칵테일에 먹기에 좋음. 수영장은 전체 투숙객이 이용가능한 곳과 오션윙 투숙객만 이용가능한 곳이 나누어져있었다.오..
2018.05.24-29 제주도 2018년 5월 24일부터 29일까지의 제주도 가족여행 여행중 차량은 처사촌네가 지원해줘서 무상으로 타고 다녔다.처음타본 K5였는데 실내가 넓었음.보험을 아내만 들어서 운전없이 편하게 지낼 수 있었음. 숙소는 켄싱턴 호텔가족보다는 연인끼리 오면 좋을것 같음.애들때문에 루프탑을 못감... 뒤늦게 제주로 내려온 누나네와 함께 월정리 부터 같이 다녔다.부산에서 자란 나는 바다에 가도 별다른 감흥이 없었는데 월정리는 좋았음.근처 커피숍,식당들도 맛이 좋고 애들 물놀이, 모래놀이하기 좋음. 이번 제주도 여행 중 최고는 돌문화공원.왜 지금까지 여기를 한번도 안왔던건지 아쉬울 정도였음.그냥 걸어가는 모든 길이 힐링.누나가 미리 준비해준 덕분에 중국 오페라 곤극도 관람할 수 있었다. 절물 자연휴양림에서 만난 노루 아이..
2018.03.22-26 파타야 2018년 3월 22일부터 26일까지의 파타야 가족여행 첫 가족 해외여행지였던 파타야가 마음에 들어 장인어른과 장모님을 모시고 다시 한 번 찾았다. 첫 여행과 마찮가지로 센타라 호텔에 있었는데 이번엔 클럽룸이 아닌 일반룸을 이용했다. (클럽룸은 체크 인/아웃이 클럽라운지에서 하기때문에 좀 더 편하다. 대기하며 라운지 이용 가능함) 호텔 조식은 어딜가나 거기서 거기인듯 하다. 딱히 맛있지는 않지만 신선한 과일이 많아 나쁘지 않았다.수박만 주구장창 먹은 아이들.. 식당이 있는 층에서부터 수영장까지 워터슬라이드를 이용하여 내려갈 수 있다.워터슬라이드의 끝은 유수풀.이번엔 장모님 덕분에 성인풀에서 자주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나는 정적인 여행을 선호하지만 장인어른께서는 현지 답사위주라 이번엔 이곳 저곳 관광을..